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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으... 추워라

2010/01/19 09:26 from 지금, 이 순간
아침에 눈을 뜨니 9시였다.
너무너무 춥다.. 에고

내복을 두껍게 입어도 원래 추위를 너무 잘타는 건 어쩔수 없나보다.

게다가 지금 집이 공사중에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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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이 뻐근하다
머리가 찝찝하다
시원하지 못하다

여러 단어가 생각나는 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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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하가 만든 꽃장식!!! 우와 너무 예쁩니다.. 향도있구요
은솔이가 과자를 만들어주었어요. 참.. 저기 써있는 수술은.. 내 생일날 생일을 즐기지 못하고
위,대장내시경 수술을 병원에서 받고있었습니다... 젠장 눈물나요 ㅠ^ㅠ 내 생일 챙겨주었던 그대들 사랑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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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래떡이 오늘 따라 너무 먹고싶다..
가래떡 구이.. 가래떡 케챂에 묻혀먹기 물엿에 묻혀먹기
생각만 해도 좋은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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